GCM.

Our Story

결과보다 과정을, 한 순간의 성공보다는 매 순간 한 사람의 성장을 목표로 걸어온 GCM 이야기입니다.

01

기술을 넘어, 한 사람의 성장을 생각했습니다

테니스를 배울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태도와 마음, 그리고 코트 밖의 삶까지 함께 고민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GCM의 깊은 교육 철학입니다. 한 선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어려운 약속을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 덕분에, 아이들은 저마다의 성공 기준을 세우며 함께 꿈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02

한 선수를, 여러 전문가가 함께

기술 코치 한 명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않습니다. 기술·피지컬·멘탈·학업·진로를 각 분야 전문가가 하나의 팀으로 묶여 한 선수를 설계합니다. 이것이 GCM의 통합 퍼포먼스 모델입니다.

03

코트 위에서 직접 증명하는 코치

GCM의 코치들은 가르치기만 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큰 무대에서 직접 뛰는 현역 선수 겸 코치로서,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매일 도전하는 어른의 뒷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04

되기 전부터, 선수의 브랜드를 함께

프로가 된 후가 아니라 되기 전부터 선수의 이야기를 함께 만듭니다. 국내 무대를 넘어 테니스 유학과 NCAA 진학까지, GCM은 선수가 더 큰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끝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GCM
GCM
GCM

GCM 학부모 후기

테니스 라켓 대신 응원 피켓을 들고, GCM과 함께 제주도로 향한 특별한 3박 4일

아이가 평소 매일 참여하던 GCM 정규 테니스 훈련을 잠시 쉬고,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우리 GCM 코치님 두 분이 출전하시는 제주 전국대회 현장에 3박 4일 동안 직접 찾아가 응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이가 만 6세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했을 만큼 저희 가족에겐 매일의 정규 훈련이 정말 소중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3박 4일 일정 중 비록 단 하루 빠지는 정규 훈련이었지만, '멀리 제주도까지 응원을 하러 가는 것이 과연 맞을까?' 하는 학부모로서의 고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성장과 긴 인생 여정까지 다각도로 바라봐 주시는 GCM 어드바이저 팀과 코치진의 깊은 통찰력, 전문가적 견해가 있었기에 부모로서 확신을 갖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3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단 하루의 훈련 공백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이 선택이야말로 GCM이 지향하는 '진짜 교육'의 가치를 온전히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느낍니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GCM 코치진의 열정과 스포츠맨십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를 포함하여 각 지자체 대표 유명 선수들 모두가 집결하는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였습니다.

이 무대에 출전하신 GCM 오성국 코치님과 김주빈 코치님은 개인 선수의 화려한 커리어보다 대한민국 테니스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데 헌신하기로 결심하신 분들입니다. 평소 아이들 코칭에만 올인하느라 개인 훈련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두 코치님이 보여주신 경기는 가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오성국 코치님께서는 내로라하는 대표급 상대에도 '단식 무패 승률'이라는 독보적인 경기력으로 값진 동메달을 따내셨습니다. 팀전 특성상 완벽한 승률에도 동메달에 그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에서 진정한 리더의 품격을 느꼈습니다.

김주빈 코치님 역시 상대가 국가대표이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라는 최정상 선수였음에도, 끝까지 물러서지 않고 매 포인트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그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관람하던 모든 관중들은 물론 저와 아이의 가슴속에도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귀감이 되어주신 두 코치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코치이자 현역 선수, '플레잉 코치님'과 함께하는 훈련의 진짜 가치

이번 경험을 통해 우리 GCM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인 '플레잉 코치' 시스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GCM의 코치님들은 단순히 가르치는 분들이 아니라, 전국체전과 같은 큰 시합을 뛰는 선수 겸 코치이십니다.

말과 기술로 설명해 주시는 가르침도 중요하지만, 코치님 스스로 경기장에서 막막함과 압박감을 이겨내며 선수로서 부딪히고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는 것은 차원이 다른 교육입니다.

매일 자신을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이 여전히 코트 위에서 현역 선수로 멋지게 뛰며 존재감을 증명하시는 모습을 보며, 아이는 코치님을 향한 존경심과 신뢰를 더욱 깊게 다지게 되었습니다. 책이나 말로 배우는 것보다, 온몸으로 뛰며 도전하는 스승의 등 뒤를 보고 자란다는 것—이것이야말로 GCM을 선택한 제 결정에 가장 큰 확신을 주는 이유입니다.

코치님들 덕분에 만난 유명 선수들, 그리고 더 커진 GCM에 대한 자부심

테니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매일 반복 훈련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경기 운영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넓은 시야를 갖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제주 여정은 아이에게 그야말로 살아있는 배움터였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현역 선수들이 함께하는 GCM 소속답게, 우리 코치님들 덕분에 아이는 코트 주변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명 선수들의 경기를 바로 옆에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유명한 선수들과 마주할 때도 “우리 코치님 제자예요”라는 한마디에 자연스럽게 친근감을 나누고, 평소 동경하던 대표 선수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쉽게 가까워지는 특별한 경험도 했습니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전술을 눈으로 담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빛나는 코치님들의 든든한 존재감 덕분에 아이는 GCM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깊은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코치님이 현장에서 얼마나 멋지고 존경스러운 분들인지 피부로 와닿았기에, 아이의 꿈과 시야도 한 뼘 더 크게 자라날 수 있었습니다.

든든한 GCM 어드바이저 코칭팀과 함께해 더욱 안심되는 아카데미

무엇보다 이번 3박 4일은 아이와 코치님들, 그리고 GCM과의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 포인트 한 포인트 마음을 모아 응원하고 승패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아이의 마음속에는 코치님을 향한 깊은 애정과 믿음이 쌓였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믿고 따라갈 수 있는 스승이 있다는 것은 아이의 테니스 인생에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훈련을 하루 참여하지 못한 것은 일시적인 공백일 수 있지만, 제주도에서 얻은 감동과 동기부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다른 학부모님들께서도 고민되실 때 GCM의 지도와 교육관을 믿고 용기 내어보시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GCM에서는 기술적 훈련을 넘어, 아이의 태도와 마음, 그리고 넓은 시야까지 온전히 성장의 판을 열어주는 특별한 교육·훈련이 진행됩니다.

아이들에게 단단한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현장의 플레잉 코치진, 그리고 학업·진로진학·멘토링까지 아이의 성장을 다각도로 뒷받침해 주는 든든한 GCM의 어드바이저 팀이 있기에 학부모로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고 안심이 됩니다.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신 오성국 코치님께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며, 결과와 상관없이 여전히 현장에서 가장 빛나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코치님들과 이 모든 뜻깊은 경험을 가능하게 해준 GCM 테니스 아카데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의 아이입니다

GCM이 걸어온 이야기가 궁금하시거나, 우리 아이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그리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Instagram
Contact
상담하기